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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험금
AI 요약
2000다29769 보험금
1) 쟁점
- 피보험자가 불명확한 경우 결정 기준
- 보험자 보험금 지급 전 피보험자의 제3자 손해배상 수령 가능 여부
- 손해 야기 제3자가 보험계약자인 경우 보험자대위 적용 여부
- 법정변제충당에서 변제이익 판단 기준
2) 사실관계
- 영화촬영장비 임차인(소외 회사)이 임대인(반소원고)을 피보험자로 한 동산종합보험계약 체결 후 렌즈 파손 사고 발생
- 경매배당 절차에서 보상비채무와 임대료채무가 경합하여 법정변제충당 문제 발생
- 원심: 보험금지급채무가 있으므로 보상비채무보다 임대료채무 변제가 더 변제이익이 많다고 판단
3) 적용법령 및 판례요지
| 조문 | 내용 |
|---|---|
| 상법 제665조 | 손해보험 일반 |
| 상법 제682조 | 보험자대위(잔부대위) |
| 민법 제477조 | 법정변제충당 순서 |
판례요지: 보험자 보험금 지급 전 피보험자는 자유로이 제3자 손해배상 수령 가능. 손해 야기 제3자가 보험계약자여도 보험자대위 적용. 보험회사 보험금지급채무 존재만으로는 보상비채무보다 다른 채무를 먼저 변제하는 것이 더 변제이익이 많다고 볼 수 없다.
4) 적용 및 결론
- 원심의 변제이익 판단 오류로 파기환송
참조: 대법원 2000.11.10. 선고 2000다29769 판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