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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체법적 쟁점
소송법적 쟁점
적용법령
| 조문 | 요지 |
|---|---|
| 민사소송법 제397조 | 상고이유서 제출기간 규정 |
판례요지
기왕증 악화에 관한 증거 법칙: 원심이 "제5 요추 분리증 편측"이 사고 후 "제5 요추 분리증 양측"으로 악화되었다고 인정하였으나, 기록을 살펴도 이를 뒷받침할 자료가 없음. 증거 없이 사실을 인정하여 판결 결과에 영향을 미친 위법이 있음
과실상계와 손익상계의 순서: 손해 발생으로 피해자에게 이득이 생기고, 동시에 피해자의 과실이 경합되어 과실상계를 하여야 할 경우에는 먼저 산정된 손해액에 과실상계를 한 후에 위 이득을 공제하여야 함(대법원 1973. 10. 23. 선고 73다337 판결 참조)
상고이유서 제출기간: 법정 기간 경과 후 제출된 상고이유서는 적법한 상고이유서로 볼 수 없음
쟁점 ① 기왕증 악화 여부에 관한 사실인정
쟁점 ③ 원고들의 상고 적법 여부
참조: 대법원 1981. 6. 9. 선고 80다3277 판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