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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체법적 쟁점
소송법적 쟁점
적용법령
| 조문 | 요지 |
|---|---|
| 상법 제64조 | 상행위로 인한 채권의 소멸시효기간은 5년 |
| 상법 제46조 | 기본적 상행위의 유형 열거 |
| 상법 제47조 제2항 | 상인의 행위는 영업을 위하여 하는 것으로 추정 |
| 민법 (일반 소멸시효) | 일반 채권의 소멸시효기간은 10년 |
판례요지
법리: 당사자 일방에 대하여만 상행위가 되는 행위로 인한 채권에도 상법 제64조의 5년 소멸시효 적용; 폐업신고 후 청산사무·잔무처리 행위도 보조적 상행위에 해당
포섭:
결론: 원심판결은 상인자격 상실시점, 보조적 상행위 및 소멸시효기간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않음으로써 판결에 영향을 미친 위법이 있음 → 원심판결 중 피고들 패소 부분 파기환송
참조: 대법원 2021. 12. 10. 선고 2020다295359 판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