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표준] 23. 상업등기의 의의와 부실등기의 효력: 대법원 1975. 5. 27. 선고 74다1366 판결
【원고, 피상고인】 이명식 소송대리인 변호사 양회경<br/>【피고, 상고인】 삼풍제지주식회사 외 1명 소송대리인 변호사 조규대<br/>【원 판 결】
서울고등법원 1974.7.9. 선고 72나1289 판결<br/>【주 문】<br/> 원판결을 파기하고,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에 환송한다.<br/><br/>【이 유】 피고들 소송대리인의 상고이유 제1, 2점에 대하여,<br/> 원판결은 그 이유설명에서 소외 대한지업주식회사는 창립당시 소외 나용균이 대표이사로 선임되고 1955.4.10 중임되었다가 1963.6.26
1975. 5. 27.